복원
화재 이후의 노트르담: 탑들이 돌아오기까지의 긴 여정
2019년 4월의 화재부터 2025년 9월 타워 재개방까지, 사실에 입각해 전합니다.
바이에이터에서 워킹 투어 확인하기 ↗2019년 4월
2019년 4월 15일 대성당 지붕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해 첨탑과 목조 지붕 대부분이 소실되었습니다. 석조 아치 천장은 대부분 견뎌냈고, 서쪽의 두 탑과 정면, 그리고 대형 장미창은 그날 밤 소방관들이 북쪽 탑 내부에서 진화 작업을 벌인 덕분에 살아남았습니다.
거의 6년에 걸친 복원
그 후 최근 가장 대규모의 문화유산 복원 프로젝트 중 하나가 이어졌습니다. 지붕과 첨탑을 역사적 형태로 재건하고, 석조를 보수하며, 내부를 청소하고 복원하는 작업이 진행되었고, 그동안 탑 자체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
대성당이 2024년 12월에 다시 문을 엽니다
대성당은 2024년 12월 7일과 8일에 공식 재개관식을 열고, 다시 한번 지상층에서 예배자와 방문객에게 문을 열었습니다.
탑들이 이어지리니, 2025년 9월
탑은 더 오랜 시간이 걸려 2025년 9월 20일, 화재 발생 후 거의 6년 반 만에 다시 문을 열었으며, 새로운 참나무 계단과 남쪽 탑의 종루를 지나는 새롭게 설계된 관람 동선을 선보였습니다.